개발을 넘어 발전대안을 찾아서! Our Development Alternatives

2014.12.04 (목)

||

박명진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12월 첫째 주 목요일에 오다씨가 찾아뵙습니다~:) 내일은 워치 사무국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으로 하루 일찍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벌써 12월 첫째 주도 반이 지나 목요일을 맞았는데요.한 주간 어떻게 평안하게 보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서해 쪽에는 유래 없는 눈이 내려서 정말 갇혀계신(?) 분들도 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요. 정말 이런 것이 기후 변화의 영향일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이번 주는 12월 1일 세계에이즈의 날도 있었고, 관련 캠페인도 이곳 저곳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바이러스도 세상의 변화에 따라 그 모습을 바꾼다고 하는데 우리는 과연 어떻게 변화하는게 좋을까요?^^

한 가지 소식을 전해드리면, 겨울 국제개발협력 집중워크숍이 2015년 1월 5일 ~ 30일(저녁 7시~9시30분), 불광역 서울크리에이티브랩 "열림"에서 국제개발협력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인데요~현재 접수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링크:http://www.odawatch.net/465517#0

또 OWL(ODA Watch Letter) 선물이벤트(우편배송)가 12월 13일(일)까지 계속 실시되고 있습니다!
주변의 소중한 사람을 떠올려 본 다음,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선물하기 주소:http://www.odawatch.net/465001#0

급격히 내려간 기온 때문에 감기 걸리신 분들 많을 텐데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이번 주 남은 3일도 평안하게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오다씨는 다음 주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 저작권 문제로 기사를 링크로 연결해드립니다. 전문을 확인하시려면 본문을 클릭해주세요

◎ 국내 국제개발협력뉴스 (클릭!)

◎ 해외 국제개발협력뉴스 (클릭!)

1. [머니투데이] 2.7조 공적개발원조 92% '셀프평가'…관리 '구멍' (2014.12.01)


한국 공적개발원조(ODA)의 규모는 점차 증대되고 있는 반면, 진행된 사업에 대한 사후평가의 공정성, 실효성 수준은 아직도 제자리걸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ODA 사업에 대한 경제정, 정책적 타당성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하기로 했던 예비타당성 조사 도입이 지난 달 무산되면서 국제개발협력 사업의 사전조사, 사후평가에 대한 문제제기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출처: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113012582537412&outlink=1

2. [엔지니어링 데일리] 내년 ODA예산 2조원 돌파… EDCF 1.4조원, 코이카 6,531억원 (2014.12.03)

2015년도 유무상 ODA(공적개발원조) 예산이 총 2조원을 웃돌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유상원조를 전담하고 있는 EDCF(한국수출입은행)의 승인 예산이 1조 4,000억원, KOICA(한국국제협력단의 예산이 6,531억원으로 올해에 비해 소폭 증액되었는데요. 내년도 ODA 예산 책정 및 집행 계획에 대해 EDCF 국별전략실 이정현 팀장, KOICA 김형규 전략기획팀장을 통해 들어봅니다. 

출처:http://www.eng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3931

3. [헤럴드 경제] 日 무기수출 지원기구 설립 추진…제국주의 부활하나 (2014.11.28)

지난 1일 무디스가 일본의 국가 신용등급(국채 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강등했습니다. 앞으로 피치 등 다른 신용평가기관도 무디스에 이어 신용등급을 낮출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인데요. 한 때 공적개발원조(ODA) 세계 1위를 기록하던 일본의 총체적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함인지, 군사력 확대에 힘을 기울이고 있는 모습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무기 수출을 위한 자문단 구성에 일본국제협력기구(JICA)가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점쳐지고 있습니다.

출처: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1128000588&md=20141128112106_BL

4. [경향신문] ‘가늘고 길게 살자’ HIV 진화 거듭… 에이즈 치료방법도 ‘진화’ 불가피 (2014.12.02)

지난 월요일 12월 1일은 세계에이즈의 날이었습니다. 이 날은 1988년 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보건장관회의에서 참가한 148개국이 에이즈 예방을 위한 정보교환, 교육홍보, 인권존중을 강조한 `런던선언' 을 채택하면서 제정되었다고 합니다. ‘온건한’ 형태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에이즈 바이러스에 대항하기 위해 UN은 감염과 치료 사이의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로 ‘90-90-90 캠페인’을 시작하는 등 이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12022202195&code=970100

*참조 [Washington Post] Map : How HIV may spread over the next 15 years (2014.12.01)

향후 에이즈 바이러스(HIV)의 확산 및 흐름에 대한 워싱턴 포스트의 참조 기사입니다.

**출처:http://www.washingtonpost.com/blogs/worldviews/wp/2014/12/01/map-how-hiv-may-spread-over-the-next-15-years/

5. [Devex] How NGOs can help business fight corruption in emerging economies (2014. 12.03)

지난 수요일 국제투명성기구(Transparency International, TI)가 국가별 부패지수(CPI: Corruption Perceptions Index)를 발표했습니다. 부패지수 측정은 이 기구의 가장 큰 사업으로 각 국의 공무원이나 정치인이 얼마나 부패를 조장하는지에 대한 인식을 나타내는 것인데요. 올해 1위는 덴마크, 한국은 4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신흥국가(emerging economies) 그 중에서도 BRICs(Brazil, Russia, India, China)라 불리는 국가들의 부패지수는 더욱 악화된 것으로 드러났는데요. 정치와 더불어 민간부문(Private Sector)의 부패도를 낮추기 위해, NGO는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까요?

출처: https://www.devex.com/news/how-ngos-can-help-business-fight-corruption-in-emerging-economies-84839

*참조: 2014 Corruption Perceptions Index results

**출처:http://www.transparency.org/cpi2014/results

6. [ODI] End violence against children: Zem Zem's story (2014.12.03)

빈곤은 아이들에게 어떤 악영향을 미칠까요? 영국 ODI(Overseas Development Institute)에서 제작한 (Zem Zem의 이야기) Zem Zem's story라는 영상은 Zem Zem이라는 한 여아의 예를 들어, 빈곤이 아이에게 어떤 고통을 주고 우리는 어떻게 빈곤의 굴레에서 아이를 벗어나게 도울 수 있는지 가르쳐주고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출처:http://www.odi.org/opinion/9053-violence-against-children-poverty-child-protection-ethiopia-animation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로 12가길 5 2층 ODA Watch (우)150-810 
E-mail: odawatch.korea@gmail.com, Webpage:http://www.odawatch.net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odawatch
전화번호: 02-518-0705     팩스: 02-644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