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을 넘어 발전대안을 찾아서! Our Development Altern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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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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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한 주 보내셨습니까~? 12월 셋째 주 오다씨가 찾아뵙습니다~:)

벌써 12월도 셋째 주에 접어들면서, 이제 연말에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는데요. 각종 송년 모임으로 간이 아프신 분들도 많을텐데요.^^ 송년 모임도 좋지만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은 금요일, ODA Watch는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YMCA 건물에서 비전전략팀 중간보고서와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아직 신청하지 못하신 분들께서도 혹시 시간이 가능하시다면 꼭 들러주세요.!! 뒤풀이도 있으니 언제든지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송년의 밤 문의, 010-3405-7201)

또 정말 아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었는데요. 근 4년 ODA Watch 사무국을 지켰던 조이슬 간사가 금일 부로 마지막 출근
을 하고 인생의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간다고 합니다. 조이슬 간사의 창창한 앞길을 응원해주세요!! 

추운 날씨, 감기 유의하시고 즐겁고 따뜻한 주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럼, 오다씨는 다음 주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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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뉴시스] 외교부, 對아프리카외교 강화 추진키로 (2014.12.18)

아프리카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미국, 중국을 비롯한 일본 등은 대 아프리카 외교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시해왔고, 한국도 이 대열에 함께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너지, 자원의 안정적 확보와 공급을 위한 대안으로서 아프리카를 전략적 요충지로서 인식하고 있는데서 기인하는 것인데요. 2006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프리카 방문 이후 계속되어 오던 관심이 대 아프리카 외교 강화 추진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1218_0013366107&cID=10101&pID=10100

2. [글로벌 비즈] 중국, 접경국과 실크로드 주변국 대외원조 확대(2014.12.12)

중국의 대외원조가 빠른 증대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접경국, 실크로드 주변국에의 대외원조 확대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른바 ‘제도화, 표준화, 과학화’로 대표되는 3가지 방향성을 갖고 대외원조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급격히 증가하는 대외원조의 규모와 국제사회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영향력이 매우 큰 만큼 중국의 원조사업에 대해 보다 많은 관심이 요구됩니다. 

출처:http://www.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170

3. [뉴스원] 2020년 이후 온실가스 감축목표 제출지침 합의 (2014.12.15)

얼마 전 UN 반기문 사무총장의 보고서가 발표되면서, 새천년개발목표(Millenium Development Goals, MDGs) 이후 2030년까지 국제사회의 발전 의제로서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로의 이행 움직임이 보다 활발해지고 있는데요. 한편, 2020년 이후(Post-2020) 이후 온실가스를 감축하기 위한 제출 지침이 14일 제 2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을 통해 확정됐습니다. 어떤 성과가 있었고, 각 국가들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출처:http://news1.kr/articles/?2001665

4. [연합뉴스] 유엔 "자국 탈출 난민 최소 34만8천명"…전쟁·빈곤 때문 (2014.12.12)

올해는 시리아 등 각 국가와 지역에서 전쟁과 분쟁들이 많았습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의 보고서에 따르면 이로 인해 발생한 난민이 적어도 34만 8천 명에 달한다고 하는데요. 이 또한 해당국의 집계 결과를 이용하여 합산 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 난민 수는 이보다 훨씬 많을 것이라고 합니다. 늘어나는 난민 수에 비해 난민을 수용에 대한 관계국들의 반응은 차갑습니다. 

출처: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07297274

5. [the guardian] Developing countries lose $2 for every $1 gained, report says (2014.12.18)

유럽개발부채네트워크(European Network on Debt and Development, Eurodad)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개발도상국에 유입되는 자금에 비했을 때 유출되는 금액이 높다는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경제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서 대기업들의 진출, 관세 등 많은 원인이 있을텐데요.해 마다 증가하는 원조 규모와는 역설적으로 왜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출처:http://www.theguardian.com/global-development/2014/dec/18/developing-countries-debt-eurodad-report

6. [World Finance] 2015: the year of sustainable development (2014.12.17)

UN 반기문 사무총장의 SDGs 보고서 ‘the road to dignity'가 발표됐습니다. 내년 68 UN총회까지 국가간 협상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개발도상국을 중점 대상으로 한 이전의 목표인 새천년개발목표(MDGs)에 비했을 때 거번넌스와 그 운용기제에서 큰 차이점을 보인다는 점에서 2030년까지 발전 의제로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한 제프리 삭스(Jeffrey D. Sachs) 콜롬비아 대학 교수의 견해를 소개합니다. 

출처:http://www.worldfinance.com/home/2015-the-year-of-sustainable-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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