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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차 ODA Watch 월례토크

청년, 국제 이슈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길은?

 

 

- 일시: 2009년 11월 12일 (목) 19:00~21:00

- 장소: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대회의실

- 주제: 한국 사회에서 국제 이슈의 전문가로 성장하는 길

 

한국대학신문과 인터넷포털 캠퍼스라이프가 대학생 1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가장 '존경하는 인물' 1위로 한비야 전 월드비전 긴급구호 팀장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많은 청년들이 한비야씨를 롤 모델로 국제 이슈의 전문가가 되려는 꿈을 키우고 있다. 서점에 가면 청년들의 국제 활동 경험을 담은 책들이 과거에 비해 현저히 많이 나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인터넷에는 국제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청년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활발히 교류하고 있는 카페, 블로그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직접 현장에서 활동하며 경험과 경력을 쌓기 위해 다양한 장, 단기 자원활동에 참여하는 청년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전문성을 쌓기 위해 유학을 가는 청년들도 급증하고 있다.

 

최근 국제사회에 진출하려는 청년들의 관심이 변화하고 있다. 과거에는 청년들이 지향하던 국제 전문가가 국제변호사, 국제통상전문가 등이 중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긴급구호, 인권, 빈곤, 보건, 평화, 분쟁 등의 이슈를 다루는 국제개발협력 전문가에 대한 관심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청년들이 지향하는 국제 이슈 전문가는 어떤 모습일까? 혹시 유엔, 국제기구, 국제NGO에서 직업인으로 일하는 것 자체가 목표는 아닌가? 국제 전문가가 되어 추구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국제 이슈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덕목이 필요한가?

 

ODA Watch는 국제 이슈의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한국 청년들의 현 상황, 유엔 및 국제기구, 국제 NGO에 대해 과도하게 부풀려진 허상을 허심탄회하게 진단하고, 이를 통해 한국 청년들이 국제 이슈 전문가로 성장하는 바람직한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한다.

 

 

 

- 순 서 –

 

전체사회 : 한재광 (ODA Watch 사무국장)

 

발제 1: 유엔과 국제기구 전문가로 성장하는 길----------김정태 유엔과 국제기구 카페 운영위원

발제 2: NGO현장 전문가로 성장하는 길----------------------------오태양 정토회 청년직능국장

지정토론--------------------------------------------이선재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협력사업본부장

질의응답 및 청중 토론

 

 

 

* 월례토크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는 자유로운 논의의 장입니다.

   사전 신청절차 없이 당일 회의장으로 오시면 됩니다.

 

 

 ※ 21차 월례토크 참석하셨던 분들께 양해의 말씀 드립니다.

 

기존에 22차 월례토크 주제로 공지드렸던 "원조효과성과 개발효과성" 은 그 중요성을 감안하여,

 11월 19일 정책포럼에서 보다 심층적으로 논의하게 되었습니다.

 

ODA Watch 하반기 정책포럼은 11월 19일(목)

"원조효과성에서 개발효과성으로; 국제사회 논의와 한국의 대응과제" 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상세 내용은 별도 공지하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월례토크 오시는 길 (이미지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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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처: ODA Watch 사무국 02-518-0705 / odawatch@odawatch.net